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알렉상드르 뒤마 Alexandre Dumas | 1802~1870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역사적 배경 위에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쳐낸 대중 소설의 거장이다. 『삼총사』와 […]
알렉상드르 뒤마 Alexandre Dumas | 1802~1870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역사적 배경 위에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쳐낸 대중 소설의 거장이다. 『삼총사』와 […]
무라카미 하루키 村上春樹 | 1949~ 일본의 소설가이자 번역가. 고독과 상실을 독특한 문체와 팝 문화적 감수성으로 그려낸다. 『노르웨이의 숲』, 『1Q84』 등으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ía Márquez | 1927~2014 콜롬비아의 소설가. 마술적 사실주의의 대표 작가로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백년의 고독』으로
밀란 쿤데라 Milan Kundera | 1929~2023 체코 출신의 프랑스 소설가. 역사와 개인의 존재론적 갈등을 독창적인 서사로 풀어낸 현대 문학의 거장이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de Saint-Exupéry | 1900~1944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행사. 사하라 사막 위를 날며 체험한 모험과 성찰을 문학으로 승화시켰다.
F. 스콧 피츠제럴드 F. Scott Fitzgerald | 1896~1940 미국 '재즈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화려한 문체로 아메리칸 드림의 이면을 그려냈다. 『위대한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 1564~1616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학가로 평가받으며, 37편의 희곡과 154편의 소네트를 남겼다.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1877~1962 독일 태생의 스위스 작가이자 시인. 개인의 자아 탐구와 정신적 성장을 시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데미안』,
코맥 매카시 Cormac McCarthy | 1933~2023 미국의 소설가. 폭력과 도덕, 인간 존재의 의미를 황량한 풍경 속에 담아낸 현대 미국 문학의
레프 톨스토이 Leo Tolstoy | 1828~1910 러시아의 대문호.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실주의적 묘사로 세계 문학사에 불멸의 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