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오늘까지, 강연과 연구와 저술이 언론에 소개된 기록이다. 브랜드에서 시작해 지역과 여성 리더십을 지나, AI와 고전에 이르렀다.
총 34건 · 2011~2026
2026
더존TV 「테크 딥다이브」 · 2026.09.02
“AI 시대, 나는 무엇으로 남을까?” — 쓸모를 넘어 나를 세우는 고전의 질문
더존TV 「테크 딥다이브」에 출연해 AI 시대의 고전과 ‘나를 세우는 질문’을 이야기했다.
매일경제 · 김유태 기자 · 2026.08.14 · 지면 A16
오늘의 삶으로 나르는 고전의 문장
매일경제(지면 A16)가 고전을 오늘의 삶으로 ‘현재화’하는 이 책의 독법을 조명했다.
“고전 12권을 탐험하는 이 책은 오래된 문장을 오늘의 삶으로 끌어와, 독자 스스로 고전을 ‘현재화’하는 순간의 감각을 이끌어낸다.”
— 매일경제, 2026.8.14
이코노믹리뷰 · 김연제 기자 · 2026.08.14
[메모하고 싶은 문장들] 자리가 사람을 시험한다
이코노믹리뷰 「메모하고 싶은 문장들」이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골라 소개했다.
“자리가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사람의 본모습을 시험한다.”
—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이코노믹리뷰 「메모하고 싶은 문장들」, 2026.8.14
이코노믹리뷰 · 김연제 기자 · 2026.08.14
[도서] 나를 세우는 기준, 고전에서 다시 읽다
이코노믹리뷰가 성과·쓸모 중심의 시대에 ‘나를 세우는 기준’을 고전에서 다시 읽었다.
“성과와 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일은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 이코노믹리뷰, 2026.8.14
독서신문 · 최유진 기자 · 2026.08.03
[책 속 명문장] 고전이 가르쳐 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
독서신문 「책 속 명문장」이 『분노의 포도』의 66번 국도를 실마리로 신간의 문장을 소개했다.
“AI 시대의 오늘, 우리도 약속의 땅 가나안을 찾아 66번 국도를 달리고 있다. 우리가 도착하는 곳은 어떤 곳일까? AI가 노동을 파편화하고 사람을 고립된 경쟁으로 내몬다면, 그곳은 또 하나의 캘리포니아일 뿐이다.”
—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독서신문 「책 속 명문장」, 2026.8.3
천지일보 · 백은영 기자 · 2026.07.31
[신간]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천지일보가 신간을 소개했다. 고전 해설서도 자기계발서도 아닌, 새로운 형식의 인문 자기경영서로 짚었다.
“이 책이 기존의 고전 해설서와 다른 점은 작품 자체를 분석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줄거리와 시대적 배경은 필요한 만큼만 소개하고 곧바로 오늘의 조직과 개인, 리더의 삶으로 시선을 옮긴다. 학술서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자기계발서처럼 단순한 성공법을 제시하지 않는 새로운 형식의 인문 자기경영서다.”
— 천지일보, 2026.7.31
부산일보 · 김형 기자 · 2026.07.30
[잠깐 읽기] ‘쓸모’ 넘어 나를 세우는 방법
어떻게 살 것인가 — 12권의 책, 12개의 질문.
“이 책은 독자의 현실에 질문을 던진다. 나라는 존재의 중심을 흔드는 세상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서 있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단단한 길잡이다.”
— 부산일보, 2026.7.30
교수신문 · 현지용 기자 · 2026.07.29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 쓸모 너머에서 나를 정의하는 법
교수신문이 카프카 『변신』을 실마리로 신간을 서평했다. 성과와 직함 너머 ‘존엄’을 첫 가치로 세운 책.
“쓸모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사람은 매일 조금씩 그레고르가 되고, 쓸모 너머에서 자신을 정의하는 사람만이 벌레가 되지 않는다.”
— 교수신문, 2026.7.29
더파워뉴스 · 전형진 CP · 2026.07.28
AI 시대 ‘존엄’ 일깨우는…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AI가 계산과 분석까지 대신하는 시대에 역설적으로 다시 주목받는 고전과 인문학, 그리고 ‘존엄’의 가치를 조명했다.
“AI가 수행할 수 없는 영역—스스로 묻는 힘, 무너진 후 다시 일어서는 힘, 타인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가치를 높인다. 열두 편의 고전이 저마다 다른 관점에서 ‘당신은 무엇으로 서 있는가’를 묻는다.”
— 더파워뉴스, 2026.7.28
중앙일보 · 2026.07.25
[책꽂이]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중앙일보 신간 소개 코너 「책꽂이」에 실렸다.
“AI가 판단의 영역까지 대신하는 시대, 무엇이 인간을 끝내 지탱하는가를 묻는다. 카프카, 단테 등 열두 편의 고전을 오늘의 리더십과 자기경영의 언어로 풀어내며 실적과 직함 너머 ‘존엄’의 가치를 일깨운다. 번아웃과 불확실성의 시대,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과 자기경영의 원칙을 제시하는 인문서.”
— 중앙일보 「책꽂이」, 2026.7.25
로컬그라운드뉴스 · 임준엽 기자 · 2026.07.23
노진화 교수, AI 시대 ‘존엄’ 일깨우는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출간
AI 시대의 ‘존엄’을 주제로 한 신간 출간 소식이다.
아시안허브 · 김대연 기자 · 2026.07.21
AI 시대, 리더는 무엇으로 서야 하는가 — 『리더의 서재 01. 나의 존엄』 출간
『리더의 서재 01. 나의 존엄: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출간 소식이다. 카프카에서 스타인벡까지 열두 편의 고전으로, AI 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자기경영과 인간다움의 본질을 짚었다.
2025
중앙이코노미뉴스 · 김선정 기자 · 2025.06.12
상지대·원주시의회 ‘소금산 관광 프로젝트’ 성료
담당 교과목에서 진행한 ‘소금산 관광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고민하고 전략을 도출한 그 과정 자체가, 대학과 지역 사이의 혁신 사례가 될 수 있다.
2023
위클리오늘 · 박종국 기자 · 2023.07.14
고양특례시의회 역사문화자원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고양특례시의회 역사문화자원개발연구회의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여했다.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어떻게 읽고 살릴 것인가. 기호를 읽는 일이 도시로 확장된 연구였다.
헤드라인제주 · 원성심 기자 · 2023.06.26
서귀포 퓨처 ACE 아카데미 「AI가 바꾸는 미래교육」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2023 퓨처 ACE 아카데미’에서 「AI가 바꾸는 미래교육」을 강의했다. 인공지능이 막 화두가 되던 때, 교육이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물은 자리다.
2022
머니투데이 · 이동오 기자 · 2022.12.29
광주호남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혁신리더십 강연
광주·호남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혁신리더십을 강연했다.
2021
경남도민신문 · 최원태 기자 · 2021.11.21
경남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교육
창원·진주·김해·양산·고성 5개 시군의 시민참여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첫 강의 「성평등한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맡았다.
민중의소리 · 강경훈 기자 · 2021.11.19
경상남도 ‘성평등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교육
경상남도의 ‘성평등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교육에서 강연을 맡았다.
위클리오늘 · 위종우 기자 · 2021.11.19
경남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교육
경남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교육의 첫 강의를 맡았다. 지역주민이 함께 의제를 개발해 민주적 협의체를 만들고, 민관협력을 통한 여러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브릿지경제 · 박대성 기자 · 2021.11.18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협업 강화 워크숍 기조강연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협업 강화 워크숍’ 기조강연을 맡았다. 주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참여와 소통」, 시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도시가 무엇을 ‘친화적’이라 부를 때 그 말이 실제 정책과 시민의 경험으로 어떻게 옮겨지는가를 다뤘다.
2020
한국대학신문 · 이중삼 기자 · 2020.12.01
안산대 금융정보과 스마트 ICT 학술제
같은 학술제를 다룬 보도다. 새로운 산업의 흐름에 맞춘 인재상을 이야기했다.
경상일보 · 홍영진 기자 · 2020.11.30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여성인재 아카데미 초청강연
울산여성가족개발원 ‘2020년 여성인재 아카데미 — 지역사회여성리더 정규과정’의 첫 수업 강사로 초청받았다. 지역 여성 리더를 길러 내는 자리의 첫 강의였다.
충청일보 · 이현 기자 · 2020.11.26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에서 지역사회의 변화와 여성 리더십의 필요성, 성평등한 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을 강의했다.
인천일보 · 안병선 기자 · 2020.11.25
안산대 금융정보과 스마트 ICT 학술제
안산대학교 금융정보과 학술제에 초청되어 금융·보험 분야의 마케팅 전략과 시장의 흐름을 이야기했다. 미래의 인재는 핀테크와 인슈어테크 같은 새로운 산업의 흐름에 맞춰 준비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요지였다.
2019
대전일보 · 최병용 기자 · 2019.11.17
서천군 ‘우리동네 여성리더 과정’
서천군 ‘우리동네 여성리더 과정’에서 여성 리더의 미래 비전과 성평등한 공동체를 만드는 전략을 강의했다.
2018
NSP통신 · 박종욱 기자 · 2018.12.18
순천시 여성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순천시 여성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지역 여성 리더십 교육을 맡았다. 지역에서 여성이 리더로 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후 여러 지자체로 이어진 강연의 출발점이었다.
2015
경남일보 · 박성민 기자 · 2015.12.17
농업기술원 벤처농업 종합평가회 특강
벤처농업 종합평가회 첫날 특강을 맡아 「벤처농산품 브랜드와 콘텐츠 활용」을 강의했다.
아시아경제 · 박종일 기자 · 2015.09.10
‘리빙 라이브러리’ 멘토 참여
사람이 곧 한 권의 책이 되는 ‘리빙 라이브러리’에 여덟 멘토 중 한 사람으로 참여했다. 사람을 책으로 읽는 자리. 훗날 고전을 거울로 읽는 작업과 멀지 않았다.
국제뉴스 · 박종운 기자 · 2015.02.26
경남도농업기술원 ‘안심농’ 브랜드 특강
‘안심농’ 회원 농가 100여 명 앞에서 「비주얼 씽킹으로 하는 브랜드 관리」를 강의했다. 브랜드는 기업만의 것이 아니다. 땅에서 나는 것에도 이름과 이야기가 필요하다.
2012
대한경제 · 봉승권 기자 · 2012.01.20
‘브랜드’ 홍수 속에 살아남으려면 ‘스토리’가 있어야죠
‘브랜드 스토리 랩’ 연구 모임의 일원으로 인터뷰에 참여했다. 식품·IT·지역·정책·건설·문화·프랜차이즈 일곱 갈래로 브랜드를 나누어 성공과 실패의 이야기를 함께 연구했다. 이 작업은 그해 공저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브랜드가 말하게 하라』로 이어졌다.
2011
ZDNet Korea · 정윤희 기자 · 2011.01.12
소셜커머스 컨퍼런스 2011 발표
소셜커머스가 막 떠오르던 시기, ‘소셜커머스 컨퍼런스 2011’에서 「보는 즉시 클릭하게 만드는 웹카피 전략」을 발표했다. 말이 사람을 움직이는 순간을 다룬 첫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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