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복당하지 않겠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1899~1961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로 20세기 영어 산문에 혁명을 가져왔다. 『노인과 바다』로 퓰리처상을, […]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 1899~1961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로 20세기 영어 산문에 혁명을 가져왔다. 『노인과 바다』로 퓰리처상을, […]
무라카미 하루키 村上春樹 | 1949~ 일본의 소설가이자 번역가. 고독과 상실을 독특한 문체와 팝 문화적 감수성으로 그려낸다. 『노르웨이의 숲』, 『1Q84』 등으로
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 | 1812~1870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대표 소설가. 사회의 불평등과 가난한 이들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올리버 트위스트』,
루쉰 魯迅 | 1881~1936 중국 근대문학의 아버지. 봉건 사회의 모순과 인간의 나약함을 날카로운 필치로 고발한 작가이자 사상가이다. 『아Q정전』, 『광인일기』 등은
코맥 매카시 Cormac McCarthy | 1933~2023 미국의 소설가. 폭력과 도덕, 인간 존재의 의미를 황량한 풍경 속에 담아낸 현대 미국 문학의
나다니엘 호손 Nathaniel Hawthorne | 1804~1864 미국의 소설가. 청교도 전통의 도덕적 갈등과 죄의식을 탐구한 미국 로맨스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주홍글씨』는
존 스타인벡 John Steinbeck | 1902~1968 미국의 소설가. 대공황 시대 노동자와 이민자들의 고난을 사실적으로 그려 '미국의 양심'으로 불렸다. 『분노의 포도』로
빅토르 위고 Victor Hugo | 1802~1885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 소설가, 시인, 극작가로 프랑스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빅터 프랭클 Viktor Frankl | 1905~1997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존자로, 극한의 고통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로고테라피'를
프란츠 카프카 Franz Kafka | 1883~1924 체코 프라하 출신의 독일어권 소설가. 관료제의 부조리와 인간 소외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생전에는 무명이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