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전설을 찾아서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Paulo Coelho | 1947~ 브라질의 소설가. 영적 탐색과 자기 발견을 주제로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금술사』는 80개 […]
노진화 박사의 대중문화 칼럼
파울로 코엘료 Paulo Coelho | 1947~ 브라질의 소설가. 영적 탐색과 자기 발견을 주제로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금술사』는 80개 […]
니콜로 마키아벨리 Niccolò Machiavelli | 1469~1527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정치사상가이자 외교관. 피렌체 공화국의 서기관으로 정치의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했다. 『군주론』은 근대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 1564~1616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학가로 평가받으며, 37편의 희곡과 154편의 소네트를 남겼다.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 1877~1962 독일 태생의 스위스 작가이자 시인. 개인의 자아 탐구와 정신적 성장을 시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데미안』,
코맥 매카시 Cormac McCarthy | 1933~2023 미국의 소설가. 폭력과 도덕, 인간 존재의 의미를 황량한 풍경 속에 담아낸 현대 미국 문학의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Fyodor Dostoevsky | 1821~1881 러시아의 대문호.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을 파헤친 작가로, 실존주의와 현대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나다니엘 호손 Nathaniel Hawthorne | 1804~1864 미국의 소설가. 청교도 전통의 도덕적 갈등과 죄의식을 탐구한 미국 로맨스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주홍글씨』는
하퍼 리 Harper Lee | 1926~2016 미국 앨라배마 출신의 소설가. 단 한 권의 소설 『앵무새 죽이기』로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미국 문학의
존 스타인벡 John Steinbeck | 1902~1968 미국의 소설가. 대공황 시대 노동자와 이민자들의 고난을 사실적으로 그려 '미국의 양심'으로 불렸다. 『분노의 포도』로
시오노 나나미 塩野七生 | 1937~ 일본의 역사 소설가. 로마에 거주하며 지중해 세계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작가이다. 15권의 대하소설 『로마인 이야기』는